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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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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호가 끝내 닿지 못한 제주서도 5주기 추모행사
작성자 여휘란
조회수 0 클릭하시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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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5주기인 16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미수습자 5인의 사진 너머로 세월호가 보이고 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등 476명을 태운 세월호는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했고, 304명(미수습자 5명 포함)의 안타까운 목숨이 희생됐다. 뉴스1

세월호의 목적지였던 제주에서도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다양한 추모 행사가 열린다.

세월호촛불연대는 이날 오후 제주시 산지천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촛불연대는 도내 17곳에서 운영 중인 세월호 추모ㆍ기억공간을 찾은 방문자들이 직접 접은 종이배를 큰 배에 싣고 세월호가 도착할 예정이었던 제주항 2부두를 향해 행진한다. 이어 특수 제작한 큰 배를 하늘로 띄우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절대 가라앉지 않는 진상규명 의지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촛불연대는 세월호 참사 추모와 진실 규명을 위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손글씨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제주국제대학교에서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중 제주국제대에 명예 입학한 7명을 위한 추모행사가 진행된다. 제주국제대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중 음악 분야에 꿈이 있던 고 박수현ㆍ오경미ㆍ이재욱ㆍ홍순영ㆍ강승묵ㆍ김시연ㆍ안주현 등 7명이 2016년 명예 입학했다. 추모행사는 살풀이, 세월호 영상 상영, 행사 취지 소개, 2016학번 동기들이 준비한 추모 공연, 입학식 영상, 추도사, 유가족 영상, 도내 4개 대학 총학생회 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제주도교육청 1층 로비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추모공간이 마련됐다. 제주도교육청 제공.

제주도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도내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추모 묵념 행사 및 추모 공간 마련, 추모행사와 계기교육 등을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 도교육청 1층 로비에도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추모공간이 마련됐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되새기며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한다”며 “안전이 구호로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안전이 일상화되는 교육, 안전이 최우선인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헌 기자 tamla@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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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4월16일 화요일 (음력 3월12일 계미)

▶쥐띠

마음은 급하나 늦어질 운이다. 동반자와 의견 일치가 되지 않아 진퇴양난에 처할 염려 있다. 한사람이 한발 양보해서 화합해야만 한다. ㄱ, ㅊ, ㅎ성씨 자녀에게 신경 써라. 대화가 필요한 때. 동업은 금물. 3, 8, 11월생에게 기쁨 줄 것.

▶소띠

투자한만큼 수입이 생긴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시작할 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필요 이상 신경 쓰면 건강을 해친다. 자기 일을 묵묵히 할 때 많은 협조자가 나타날 수 있다. 1, 2, 3월생 푸른색이 길조. 용기백배하여 동쪽사람 잡아라.

▶범띠

남이 못하는 것을 내가 해낼 수 있는 능력은 있으나 용기가 없어 선뜻 나서지 못한다. 성실함을 보여 인정받도록 하라. 미래의 삶을 보장받게 되는 계기가 될 듯.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

▶토끼띠

윗사람을 존경할 줄 알면 자신도 존경 받는다. 무엇을 하든지 윗사람의 조언을 받는 것이 좋겠다. 자기 것 잘 간수하고 남의 것 욕심내지 말 것. ㅂ, ㅇ, ㅎ성씨 각별히 언행조심. 화가 난다고 할 말 다하다 큰코 다친다. 기대하다가 마음만 상한다.

▶용띠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때로는 나태한 마음으로 실수를 초래할 때가 있다. 적극적이고 꾸준한 전진만이 성공의 지름길. ㅂ, ㅈ, ㅇ성씨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법적으로 내 사람 만들고 살아야 한다. 3, 7, 9월생 갈림길.

▶뱀띠

남에게 의지하려다 거짓말에 현혹되어 자칫 곤경에 빠질 우려가 있다. 지금은 힘이 들어도 자신 있게 밀고 나가면 곧 행운이 올 것이다. 3, 5, 11월생은 마음에서 떠난 사람 생각마라. 자신의 길 개척할 것. 동, 북쪽 투자는 길.

▶말띠

남 보기에는 활달한 성격이지만 남모르게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고민이 있다면 주위친구들의 조언을 받으라. 생각은 넓게 행동은 과감히 해야 날개를 활짝 펼 수 있다. 범, 용, 토끼띠가 그대를 주시하는구나. 북쪽이 길.

▶양띠

3, 5, 11월생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 격. 갈수록 짜증스럽지만 주지 못하는 사람 심정은 더 고통스러움을 알라. 어떤 일이든 자신이 결정했다면 아무리 어려워도 끝까지 견딜 수 있는 인내심을 길러라. ㄱ, ㅂ, ㅇ성씨 잡고 싶어도 잡을 수 없다.

▶원숭이띠

ㅅ, ㅊ, ㅎ성씨는 가정의 안정을 찾아라. 믿는 도끼에 분명 발을 찍을 수. 직장에서는 구설이 있어 타인에 의해 내가 위태롭다. 미혼자는 분별없이 마음을 주지 말고 결정을 잘함이 좋을 듯. 4, 5, 6월생은 붉은색이 길하다.

▶닭띠

사업은 이것저것 손대면 둘 다 놓치고 오갈 데 없어질 듯. 내일은 없다고 생각 말고 ㅅ, ㅊ, ㅁ성씨는 미래를 구상하라. 곧 행운이 온다. 운전을 하는 사람은 자신이 잘해도 옆차가 시비를 걸 수. 차로를 지킴이 모두를 위하는 길임.

▶개띠

자신을 너무 과시하지 마라. 속은 텅 비어 있음을 남이 먼저 알고 있다. 속상한 일이 하나둘이냐. 계약관계는 법으로 대처하고 자녀에게도 특히 1, 5, 11월생은 신경 쓰는 것이 좋겠다. 바위에다 달걀을 던지는 어리석음은 피하고 앞날만 주시하라.

▶돼지띠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처신하라. 불황이 서서히 호황으로 바뀌는 시기가 오고 있다. 단, 매매건은 쉽지 않을 듯. 3, 8, 12월생 기혼여성은 내조의 힘으로 그를 출세시킨다. 용기와 지혜를 주어라. 남쪽에서 기쁜 소식.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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